매일 아침, 세상을
갓 볶아 내려드립니다.

뉴스 로스터리는

매일 아침 7시에 도착하는 무료 뉴스 브리핑입니다. 하루에 쏟아지는 수천 개의 기사 중 국내 주요 언론과 외신이 함께 주목한 이슈만 골라, 커피 한 잔의 시간(5분)에 맞춰 내려드립니다.

뉴스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만들었습니다. 진짜 문제는 "뭐가 중요한지"를 아무도 골라주지 않는다는 것이니까요.

좋은 커피를 내리는 순서 그대로

고르다주요 언론 여러 곳이 함께 주목한 뉴스만, 교차 검증으로.
볶다왜 중요한지, 누가 얽혀 있는지까지 익혀서.
섞다매체마다 다른 시선을 한 잔에 블렌딩해서.
내리다"그래서 나는?"까지 담아, 딱 5분의 한 잔으로.

지키는 원칙

사실과 해석을 구분합니다. 진영을 라벨링하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정당을 권하지 않습니다. 논조가 갈리지 않은 날은 "갈리지 않았다"고 정직하게 씁니다.

만든 사람 · 문의

바리스타 H — 본업은 평범한 직장인, 새벽엔 바리스타. 출근길에 뉴스 앱을 열었다가 더 피곤해져서 닫던 사람이, 자기가 마시고 싶은 한 잔을 직접 내리기로 했습니다.

문의·제보·의견: newsroastery@gmail.com — 전부 읽고, 다음 로스팅에 반영합니다.

매일 아침 받아보기 · 무료